2026년 10월 26일(월)

"옆모습 vs 앞모습"...착시현상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인싸력'

The Sun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착시 현상을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당신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스스로도 모르고 있던 당신의 진짜 성격이 궁금하다면 아래 테스트에 집중해보자.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 선(The Sun)' 등은 착시 현상으로 알아보는 성격 테스트를 소개했다.


먼저 여기 여성의 반쪽 얼굴이 있다. 이 모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보인다. 옆을 바라보고 있는가. 혹은 앞을 바라보고 있는가.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사진을 분석하지 말고 처음 떠오른 '느낌'을 기억해보자.


먼저 옆을 바라보고 있다고 느낀 사람은 배려심이 깊으면서 낙관적인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감정에 쉽게 휩쓸리지 않으며 결단력 있고 도전 정신이 뛰어나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적극적으로 도우려 하는 심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만약 앞을 바라보고 있다고 느낀 사람이라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인싸' 기질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 큰 어려움이 없으며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이 목표한 것은 이루어낸다고 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체계적이고 명확한 방법을 제시하는 성향이 있다. 다만 말을 돌려하지 않는 직설적인 표현으로 때로는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당신은 위 그림을 보며 옆이라 느꼈는가, 앞이라 느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