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하루 딱 5분만 투자하면 오다리를 교정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법이 화제다.
바로 섰을 때 다리가 벌어져 'O자' 형태를 보이는 오다리는 방치할 경우 퇴행성 관절염까지 유발한다.
더도 말고 딱 하루 5분만 투자하면 오다리를 교정할 방법이 있다.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스트레칭법으로 오다리를 '11자 다리'로 만들어 보자.
최근 뷰티 전문 인스타그램 계정 'hongmeinumedia'에는 오다리 스트레칭법이 공유됐다.
공개된 교정법은 쉽고 간단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먼저 똑바로 선 상태에서 발목 안쪽에 물건을 끼운다. 이후 무릎을 구부리고 허리는 숙인 뒤 발꿈치를 들어 올리면 된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고 버티는 게 중요한데, 물건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두 번째는 무릎을 바닥에 꿇은 뒤 발뒤꿈치에 궁둥이가 닿을 것처럼 앉는 듯한 자세다.
마지막으로 네 발로 기어가는 자세에서 손발은 붙이고 엉덩이는 위로 들어올리는 자세다. 발가락, 무릎에 힘을 넣는 게 중요하다.
순서대로 3초, 15초, 3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하고 1세트에 15회, 15회, 2회 반복하면 된다.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오다리와 영영 이별할 수 있다. 하루 5분이면 된다고 하니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보는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