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평소 마음에 두고 있는 짝남 혹은 짝녀가 있지만 용기 내지 못했다면 오늘을 노려보자.
오늘은 '엔젤 넘버' 2가 연속으로 등장하는 행운이 날이니 말이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카라파이아에 따르면 전 세계 유명 점술가들은 2022년 2월 22일 22시를 행운의 날로 꼽았다.
바로 오늘이다. 특히 22시 22분 22초를 오늘 중에서도 가장 행운의 기운이 많은 시간으로 꼽았다.
날짜상 완벽하게 2가 줄을 서는 이날은 2000년 이후 오늘까지 단 4번 찾아왔다.
앞으로 또 이런 날이 오기까지는 무려 200년을 기다려야 한다.
2는 수를 중심으로 한 신비학인 수비학에서 수호신이 숫자의 나열을 반복하는 등의 암호를 통해 인간과 소통한다는 '엔젤 넘버'로 통한다.
2는 조화와 사랑, 관계를 의미하고 22는 꿈이 실현될 것이라는 것을, 222는 목표가 이뤄질 것이라는 의미 또 2222는 모든 것이 잘 되고 기적이 찾아올 거라는 의미가 담겼다고 한다.
점술가들은 2가 6번 반복되는 2022년 2월 22일에서도 두 배로 2가 반복되는 2022년 2월 22일 22시 22분 22초를 행운이 극에 달하는 시간으로 꼽았다.
이날은 수호신의 행운이 깃들어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하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하지만 무작정 맨몸으로 부딪히는 것은 점술가들조차 추천하지 않는다.
모든 행운은 기회를 위해 준비한 자에게 주어지는 법이다. 원하는 바가 있다면 미리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해놓아야겠다.
좋아하는 이에게 고백하고 싶다면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