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아프리카 TV BJ 감동란이 두 번째 '19금' 화보집을 공개했다.
기부의 아이콘인 그답게 이번 화보집 수익금 역시 절반을 기부한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감동란은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이번에도 저에게 떨어지는 수익의 절반은 기부한다"며 지면화보 발간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감동란은 화보집을 내고 수익금 절반을 독거노인들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다만 이번에는 아직 기부 대상을 정하지 못해 시청자들과 함께 방송을 통해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일부 공개된 감동란의 새 화보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속 감동란은 빨간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육감적인 몸매 뿐만 아니라 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잡아끈다.
또다른 사진 속 감동란은 크롭 기장의 청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의 완벽한 몸매는 누리꾼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감동란은 꾸준한 기부 행보로 많은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현충일을 맞아 감동란은 천안함 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지난 9월에도 생일날 받은 별풍선 약 5만 5천개 가운데 35%는 편집자 월급으로, 나머니 65%에 해당하는 250만원은 6.25 참전용사 및 독거노인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혀 감동을 안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