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2022년 두 번째 로또 행운의 당첨자는 총 19명이 탄생했다.
8일 제99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4, 7, 14, 16, 24,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0'이다.
6개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9명으로 각각 12억 5,374만 9,560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5명으로 4,670만 8,317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 692명으로 107만 5,354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5만 5,887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해 5천원을 받게 되는 5등은 총 233만 1,995명이 나왔다.
한편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기한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