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새해 첫 번째 로또 당첨자는 총 18명이 탄생했다. 이들은 1인당 14억 9118만원을 타게 된다.
1일 제996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11, 15, 24, 32, 3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모두 18명으로 이들은 14억 9118만원씩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총 86명으로 5억 2018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13명으로 13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5만 5856명으로 이들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해 5천원을 수령하는 5등은 총 254만 6181명이다.
1등 배출점 18곳은 자동 13곳, 수동 5곳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로또판매(서울 노원구), 스파(서울 노원구), 일동다방 복권판매점(인천 계양구), 수퍼복권대박(인천 연수구), 행복드림로또(광주 광산구), 금나와라뚝딱(경기 용인시), 행운슈퍼(경기 평택시), 예인기획(경기 화성시), 원동슈퍼(충남 보령시), 성호로또(전남 광양시), 복권왕국(전남 여수시), 복권나라(경북 포항시), 삼호판매점(경기 양산시)이다.
수동 1등 배출점은 노다지복권방(대전 서구), 대박나라행운잔치(경기 고양시), 드림복권전문점(강원 춘천시), 서산로또명당점(충남 서산시), 코사할인마트(경남 거제시)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날이 휴일이었다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