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오는 2022년 새해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외로웠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에는 운명 같은 만남을 이루고 싶다면 바로 여길 주목하자. 당신의 연애운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2022년 생일로 보는 연애운 순위'를 준비했으니 말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일본의 용한 점술사가 예언한 2022년 연애운 좋은 생일 순위"로 전해지고 있는 자료를 살펴보자.
2022년 연애운이 대박날 1위로 꼽힌 생일자는 여름에 태어난 6월 30일생이다. 2위는 겨울에 태어난 12월 19일, 3위는 10월 11일생이 순위에 올랐다.
이들은 다가올 한 해에 누구든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 되겠다는 설렘 가득한 각오로 시작해도 좋겠다.
연애운이 좋은 생일 4위로 뽑힌 날은 8월 22일이다. 이어지는 순위로는 1월 1일생이 5위, 5월 24일생이 6위, 8월 12일생이 7위를 차례로 차지했다.
아직 상심하기는 이르다. 8위는 5월 4일생, 9위는 10월 6일생, 10위는 2월 26일생으로 사계절에 고루 태어난 이들에게도 좋은 연애운이 들어올 것으로 전망됐다.
해당 자료는 적중률이 높은 일본의 유명 점술가로부터 점쳐졌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용한 점술가라 할지라도 누군가의 운명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
주위 사람에 대한 배려심을 유지하고 대인관계를 차츰 넓히다 보면 누구라도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