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요즘 거리에는 반짝반짝 예쁜 트리 장식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특히 이맘때면 인생샷을 찍기 위해 트리 포토존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인과 예쁜 트리 커플샷을 찍고 싶은 당신을 위해 소개한다.
바로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가 당신을 위해 준비한 핫플레이스다.
시몬스 테라스는 한국 시몬스만의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이자 라이프스타일 쇼룸이다.
영롱하고 사랑스러운 트리들이 반겨주는 이곳은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완벽한 인생샷이 나온다는 후문이 자자하다.
알록달록한 트리 옆에서 사진을 찍어도 좋고, 큼직한 크리스마스 장식 아래에서 포즈를 취해도 딱이다.
야외 잔디 공원을 비롯해 카페, 박물관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해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다.
특히 저녁에는 밤하늘을 환하게 빛내는 영롱한 트리 조명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든다.
이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면 사랑이 쭉 이어질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
다가오는 주말, 트리 아래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며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