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네? 벌써 한 달이라뇨..."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얼룩졌던 2021년이 정신없이 지나갔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계획을 세우던 때가 마치 엊그제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또다시 한 해의 마지막 달이다.
2021년 마지막 달이 시작되면서 오늘(1일)을 기준으로 2022년 새해 첫날까지 남은 시간은 정확히 31일이다.
하루하루를 보면 천천히 지나간 것 같은데 어느새 2022년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은가.
이제 당신은 한 달이 지나면 1살을 더 먹게 된다.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지만, 그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되짚어보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기엔 적지 않은 시간이다.
만약 아직까지 새해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12월이 가기 전에 내년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남은 시간 동안 지난 2021년 놓쳤던 것들을 생각하며 희망찬 새해를 기약해 보자.
올해는 아직 한 달이나 남았고, 이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당신의 내년이 올해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