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판매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갤럭시 워치4·버즈2 우영미 에디션'의 실물이 공개됐다.
이 에디션은 지난달 8일 공개됐을 당시 판매 시작 15분만에 완판된 바 있다.
그렇게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영미 에디션을 손에 쥔 이들의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갤럭시 워치4와 버즈2의 우영미 에디션 실물 사진이 올라왔다.
갤럭시 워치 4 실물 사진을 보면 올블랙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검은색 바탕의 스트랩에는 'WOOYOUNGMI PARIS' 글씨가 흰색으로 적혀있어 튀는 듯 안 튀는 듯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남성으로 추정되는 이의 팔목에 채워진 갤럭시 워치4 우영미 에디션 착용샷을 보면 시크한 매력이 물씬 풍긴다.
블랙과 화이트의 클래식한 색 조화 덕분에 호불호 없이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디자인이다.
버즈2 우영미 에디션 또한 남다른 퀄리티를 자랑한다.
실버 테두리로 된 특별한 박스에 제공되는 버즈2는 워치와 마찬가지로 시크한 올블랙 디자인이다. 광택이 도는 블랙 컬러가 매력적이다.
이처럼 블랙 컬러의 시크한 매력을 자랑하는 갤럭시 워치4와 버즈2 우영미 에디션은 20대 남성들 사이서 특히 큰 인기를 끈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아 실물 보니깐 더 예쁘다", "나도 갖고 싶다...", "괜히 우영미 우영미 하는 게 아니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갤럭시 워치4 우영미 에디션은 44mm 39만 9천원, 40mm 36만 9천원에 판매됐다.
버즈2 우영미 에디션의 가격은 19만 9천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