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수능 끝난 수험생들이 '수험표' 들고 가면 받을 수 있는 '꿀혜택' 5가지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드디어 끝이 났다.


이제 막 수능 시험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고 있을 수험생들을 위해 유통·레저업계 등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30일까지 수험생에게 종합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매표 시 수능 수험표 등 수험생을 증명하는 서류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동반 1인까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


Instagram 'witheverland'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아쿠아리움 등도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50% 할인된 가격에 입장할 수 있다.


에버랜드도 수능이 치러지는 이날부터 12월 말까지 모든 수험생에게 최대 66% 할인 혜택을 준다.


에버랜드를 평일 1만 9000원, 주말 2만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11월 중에는 수험생에 대해 팝콘을 무료 제공한다.


외식업계도 수험생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애슐리는 오는 30일까지 '수험생은 11월 내내 슐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수험표를 가져 온 학생이라면 누구나 평일 저녁시간에도 런치 가격으로 애슐리퀸즈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오는 21일까지 4일간 수험생을 대상으로 커피와 제조음료에 대해 2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도미노피자도 18일부터 이틀간 온라인·모바일로 주문하면 슈퍼시드도우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외식·식품업계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으니 수능을 치른 학생들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