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다이어터들 폭풍 공감한다는 '식전 vs 식후' 바디프로필 현실 비교 사진

Instagram 'breeelenehan'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뱃살 1도 없는 늘씬하게 쏙 들어간 허리 라인은 모든 다이어터들의 워너비 몸매다.


하지만 막상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뱃살만큼 변덕이 심한(?) 부위도 없는 듯하다.


식사했을 때와 운동했을 때, 공복일 때 상태가 180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식전 vs 식후' 모습을 비교하는 현실 사진이 올라와 여성들의 공감을 받았다.



Instagram 'breeelenehan'


최근 호주의 인플루언서인 브리 리네한(Bree Leneha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공복 상태와 배가 부른 상태를 비교하는 사진을 적나라하게 올렸다.


눈길을 끈 건 배였다. 식전과 비교해 다소 부푼 모습이었다.


든든하게 식사한 건 보기 좋지만 다이어트 중인 당사자로서는 맥이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


이 같은 사진에 여러 다이어터 누리꾼들은 "폭풍 공감한다"는 댓글을 달며 웃픈 반응을 보였다.  



Instagram 'breeelene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