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주사 참으려 했는데 너무 아파 뒤늦게 울음 터진 아기의 3단계 표정 변화 (영상)

YouTube 'akramccie'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주사 앞에서 울음을 참아보려 입을 앙다문 아기의 반응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사를 맞는 한 아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아기는 엄마 품에 안겨 팔에 주사를 맞고 있었다.


아기는 "살살해주세요"라고 요청하는 듯 애절한 눈빛을 보냈지만 눈물을 터뜨리거나 피하지는 않았다.


YouTube 'akramccie'


간호사는 아기가 얌전히 있는 사이에 재빨리 주사를 놓고 솜을 문질러주었다.


아기는 너무나 순식간에 주사를 맞자 깜짝 놀란 듯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통증이 찾아왔는지 입을 비쭉 내밀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았지만 아기는 입을 앙다물고 애써 참으려 했다.


그러나 주사를 맞아 서러운 마음이 진정되지 않았는지 이윽고 표정이 일그러지며 울음을 터뜨렸다.


뒤늦게 울음이 터진 아기의 반응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안아주고 싶다", "뒤늦게 반응하는 거 너무 사랑스럽다", "참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서러웠나 보다"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YouTube 'akramcc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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