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굿즈 맛집 '파바'가 사전예약 1시간 만에 '완판' 기록한 신상 '플레이트 세트'

Instagram ‘parisbaguette_kr’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출시할 때마다 완판 기록을 써 내려가는 굿즈 맛집 파바가 이번에도 엄청난 한정판 콜라보 굿즈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미니멀한 감성의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제니아테일러'와 협업해 출시한 플레이트 세트가 사전 예약 한 시간 만에 준비한 사전 예약 물량이 품절된 것.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부터 SPC그룹 통합 배달 애플리케이션 '해피오더앱'에서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 '제니아테일러 플레이트 세트'가 시작 1시간 만에 한정 수량이 모두 품절됐다. 



Instagram ‘parisbaguette_kr’


재활용 소재로 만든 친환경 식기라는 점이 MZ세대들의 가치소비 트렌드에 정확히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제니아테일러는 대나무 식기류 제품들을 산업 제조업체의 공정 작업에서 버려진 대나무를 재활용해 만든다. 


또 이 대나무는 땅에 묻었을 때 100% 생분해되는 친환경적인 유기 물질로 알려져 있다. 




Instagram ‘parisbaguette_kr’


온라인을 통해 이번 콜라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니아테일러 최애 브랜드인데, 파바랑 콜라보 하다니... 무조건 사전예약 달린다", "디자인이 깔끔해서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올리면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 ㅜㅜ" 등의 기대감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