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최다 기록 깨질 듯"···오후 6시까지 확진자 1천288명

뉴스1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서 13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88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903명에 비하면 385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밤사이 추가 발생을 감안하면 역대 최다 기록을 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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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는 지난 7일부터 엿새 연속으로 1,0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이 중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했을 때 작년 초 코로나19 사태 시작 이래 역대 최다 기록이다.


지난 6일 코로나19 하루 전체 확진자가 작년 초 코로나19 사태 시작 이래 최다 기록인 583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3일 하루 전체 집계 이후 기록이 깨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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