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오늘은 2002년생들이 진짜 성인이 되는 '성년의 날'이다.
성년의 날은 성인이 된 아이들에게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생에 단 한 번뿐인 성년의 날을 맞은 이들은 성인의 권리와 의무, 책임을 가지고 독립적인 사회인으로 인정받게 된다.
이날은 진짜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해 사랑하는 이에게 '장미꽃'을 선물 받기도 한다.
코로나 시대에 성년이 된 2002년생들은 '월드컵 베이비'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세대로 만인의 관심(?) 속에 자랐다.
그런 02년생들을 제대로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줄지어 이어지고 있다.
한신포차는 '한신닭발'을 50% 할인 판매하는 '스무살의 닭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hc치킨은 성인이 된 친구를 소환하면 두 사람 모두에게 치킨 상품권을 쏘는 댓글 이벤트를 열었다.
단 한 번뿐인 성년의 날을 맞이한 2002년생 친구에게 사랑과 우정의 마음을 담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