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거실+방 따로 있어 캠핑 가서도 파자마 파티하고 편하게 따로 잘 수 있는 '초대형 텐트'

Walmart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친구들과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기가 꺼려진다.


그래서인지 캠핑, 차박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요즘 5개의 방과 거실까지 갖춘 초대형 텐트가 캠핑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트립고는 친구들과 캠핑을 가서도 각자 개인 공간에서 편히 잠을 잘 수 있는 초대형 텐트를 소개했다.



Walmart


공개된 이 텐트는 그동안 우리가 봐왔던 대형 텐트와는 조금 차원이 다르다.


무려 5개의 개인 침실과 거실까지 갖춘 일명 '빌라형 텐트'기 때문이다. 야외 캠핑에서도 마치 펜션을 한 채 빌린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제조사에 따르면 이 텐트는 최대 20명까지 한꺼번에 잘 수 있다.


각 방과 거실에는 무려 13개에 창이 나 있어 채광까지 완벽하다. 게다가 핸드폰이나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도록 각 방에는 충전 포트까지 설치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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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대한 텐트는 낮에는 친구들과 다 같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밤에는 각자 개인 공간에서 편히 잠을 잘 수 있다.


잠자리가 예민한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코로나 감염이 두려운 요즘 같을 때 딱 안성맞춤인 텐트다.


해당 텐트는 현재 미국 월마트 온라인 사이트에서 379달러(한화 약 42만 원)에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