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남자는 어깨냐, 허벅지냐?" 질문에 '한·일·러' 여성들이 내놓은 압도적 선택

YouTube '헬창TV Hellchang'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상체와 하체. 이성에게 남성미를 제대로 어필할 수 있는 부위는 어디일까.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두 사례를 직접 본 여자들이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헬창TV Hellchang'에는 "상체충과 하체충을 '직접' 본 여성들의 리얼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여자들은 상체 근육이 발달한 남성과 하체 근육이 발달한 남성을 직접 만났다.


YouTube '헬창TV Hellchang'


태닝샵과 쇼핑몰을 운영하며 몸 좋은 남자들을 많이 만나 본 여성은 실물을 보기 전에는 '하체발달형'을 선택했다.


하지만 옷을 탈의한 근육남들을 본 여성은 말과 다르게 '상체 발달형'을 선택했다.


그녀는 "근육 모양이나 어깨가 훨씬 예쁜 것 같다"라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그렇다면 한국이 아닌 러시아와 일본 여성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놀랍게도 이들의 선택도 모두 상체발달형이었다.


YouTube '헬창TV Hellchang'


이들은 "전체적인 근육의 모양이 '상체발달형'이 예쁜 것 같다", "하체발달형은 조금 부담스럽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상대적으로 덩치가 좋은 남성을 선호하는 러시아 여성도 "젓가락 다리만 아니면 된다"라며 상체를 선택했다.


번외로 진행된 남성의 선택에서도 '하체발달형'은 선택을 받지 못하며 완패를 당해야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쿼트 은퇴합니다", "오늘부터 정답은 상체다", "역시 허벅지보다는 어깨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헬창TV Hellch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