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영화 속 귀요미 비주얼 그대로 현실 세계에 놀러 온 듯한 '소울' 22 무드등

Instagram 'kakaomakers'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가슴 따뜻한 스토리로 어른이들까지 울린 디즈니 픽사 영화 '소울'.


영화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내용이다.


특히 귀여운 '민초' 빛을 뿜뿜하던 캐릭터들은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심장을 달달하게 녹였다.


그런 가운데 '소울' 속 귀요미 캐릭터인 '22'가 영화 속 감동을 넘어 현실 세계에도 도착(?)했다는 소식이다.


영화 '소울'


Instagram 'kakaomakers'


지난달 16일 카카오메이커스는 영화 '소울' 캐릭터 '디즈니 소울 22 피규어 조명'을 출시했다.


소울 22 무드등은 영화 속 캐릭터가 쏙 튀어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비주얼에 은은한 민트색 빛을 뿜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극 중에서 22는 다른 새로운 영혼들과 다르게 태어나기 전 세상에 오래 머문 시니컬한 영혼이라는 독특한 성격을 지녔다.



Instagram 'kakaomakers'


이 때문에 반쯤 감긴 눈꺼풀이나 탐탁지 않아 하는 시선, 뻐드렁니 등으로 캐릭터에 포인트를 주었는데 무드등에도 이런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켜놓기만 해도 방을 은은한 빛으로 물들여 힐링 되는 것은 물론 기분까지 몽글몽글 행복해진다는 후문이다. 


일상의 소중함을 잠시 잊고 메마른 각박한 현실에 지쳐간다면 세젤귀 비주얼로 당신의 마음을 녹여줄 22 무드등을 당신의 방에 초대해 보는 것은 어떨까. 


Instagram 'kakao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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