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마스크 써도 '분위기甲' 겨울 여신 될 수 있는 '꾸안꾸' 브라운 렌즈 5종

오렌즈 스페니쉬 브라운 / Instagram 'olens_official'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되면서 뷰티 메이크업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마스크에 가려지는 피부 화장보다는 비교적 잘 보이는 눈화장이나 헤어스타일링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눈화장에 좀 더 힘을 주면서 또렷한 눈동자를 완성해주는 컬러 렌즈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브라운 렌즈는 홍채 색깔과 비슷해 '꾸안꾸' 느낌을 내기 좋아 데일리 용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아래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운 컬러 렌즈 5종이다. 마스크를 써도 여신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나만의 특급 렌즈를 찾아보자. 


1. 아이돌렌즈 로제 에어리 누드 브라운


Instagram 'i_dollens'


화려한 인생 렌즈를 찾고 있다면 주목해보자. 오묘한 누드 브라운 컬러가 팜므파탈 분위기를 제대로 만들어줄 테니 말이다.


그래픽 직경 13.2mm에 또렷한 써클링으로 착용하는 순간 '차도녀' 이미지로 변신한다는 후문이다.


2. 오렌즈 스페니쉬 브라운


Instagram 'olens_official'


일명 홍채 렌즈로도 유명한 오렌즈의 스페니쉬 브라운 컬러는 특유의 자연스러움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홍채 컬러만 바꿔주는 과하지 않은 11.9mm의 직경으로 얼핏 봐서는 써클 렌즈인지조차 못 알아본다는 평이 자자하다.


평소 써클 렌즈가 부담스러워 고민이었다면 오렌즈 스페니쉬 브라운 컬러로 가볍게 입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렌즈미 홀로리스 진저브라운


렌즈미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은은한 진저 브라운 컬러로 눈동자 컬러에 신선한 변화를 주자.


렌즈미 홀로리스 진저브라운은 촘촘하고 섬세한 브라운 컬러에 그래픽 직경 13.0mm로 차분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완성해준다.


4. 오렌즈 비비링 브라운


Instagram 'olens_official'


그래픽 직경 13.0mm로 눈매를 또렷하고 한층 더 크게 보이게 해준다.


부드러운 크림베이지컬러에 진한 써클라인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인형 눈망울을 만들어준다.


5. 렌시스 베티베이지


Instagram '_lenssis'


귀여운 느낌의 렌즈를 찾고 있다면 렌시스의 베티베이지를 추천한다.


13.0mm의 그래픽 사이즈의 은은하고 사랑스러운 베이지 컬러에 또렷한 써클링으로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시켜준다.


착용하는 순간 여리여리한 청춘 드라마 주인공으로 변신해 '꾸안꾸' 데일리 렌즈로 딱이라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