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오늘(6일) 저녁 눈폭탄 쏟아지고 있는 서울·경기 실시간 상황 (영상)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서울과 경기에 눈폭탄이 내리고 있다.


6일 오후 6시부터 서울과 경기 일대에 함박눈이 퍼붓고 있다.


SNS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눈 세상이 된 서울과 경기 지역의 풍경 사진과 영상이 줄지어 올라오고 있다.


현재 서울은 영하 5도의 기온을 기록 중인 만큼 눈은 녹지도 않고 켜켜이 쌓일 전망이다.



사진=인사이트


내일(7일) 기온이 최저 영하 22도로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정도로 한파가 예상돼, 지금 내리는 눈은 얼음으로 변해 길을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인다.


퇴근길 정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쌓인 눈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안전운전을 할 필요가 있겠다.


갑작스럽게 때리듯 내리는 함박눈에 퇴근길 거리를 걷던 시민들은 "깜짝 놀랐다", "우산 써도 다 맞았다", "아직도 펄펄 내리네", "집에서 보면 로맨틱할 듯. 밖은 지옥" 등의 반응을 SNS 등에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실내에서 보면 아름답고 실외에서 맞으면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는 실시간 함박눈이 내리는 상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제보자 A씨 / 영상=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