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오늘(3일)은 이불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오고 '꿀잠' 자는 '수면의 날'입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JTBC '멜로가 체질'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평균 수면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국립수면재단에 따르면 청소년의 적정 수면 시간은 8~10시간, 성인은 7~9시간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한다.


불규칙적인 일상과 부족한 휴식 시간 등으로 충분한 수면을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Belle Maison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MBC 'W'


이처럼 그동안 편안하게 잠을 잔 적이 없었다면 오늘(3일)은 아무 생각하지 말고 하루종일 꿀잠을 자보자.


매년 1월 3일은 전 세계인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잠을 푹 자는 '수면의 날'이니 말이다.


이날만큼은 걱정이나 근심을 모두 잊고 깊은 잠을 자면서 에너지를 보충하고 힐링하는 게 좋다.


좀 더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그냥 잠들기보다 따뜻한 물에 목욕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KBS2 '아이언맨'


목욕이 끝나면 편안한 잠옷으로 갈아입고 은은한 무드등 혹은 느린 음악을 튼 상태로 잠에 빠지면 된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하루의 꿀잠이 당신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잠만 잘 자도 몸이 건강해진다고 하니 오늘은 고단함을 지워버리고 꿀잠을 청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