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수)

숏다리 먼치킨과 웰시코기가 '냥펀치 vs 멍펀치' 날리면 생기는 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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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짧은 다리는 사람에게는 콤플렉스가 되기도 하지만 동물들 사이에서는 매력 포인트로 통한다.


강아지 중에서는 웰시코기, 닥스훈트가, 고양이 중에서는 먼치킨이 대표적이다.


짧은 다리 때문에 엉덩이를 씰룩이면서 걷는다든지, 손을 뻗지 못해 바둥거리는 모습은 랜선 집사들의 심장을 녹인다.


이런 가운데 먼치킨과 웰시코기가 만나 귀여움 터지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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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피넛타임즈는 먼치킨과 웰시코기의 혈투(?)가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고양이와 강아지는 뭐가 그렇게 미운지 서로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싸우기 시작했다.


이때 '웃픈' 장면이 연출됐다. 먼치킨과 웰시코기, 둘 다 허공에 마구 주먹을 휘두르는 게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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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밟고 서있는 먼치킨과 아래에 있는 웰시코기는 서로 팔이 닿지 않아 흡사 쉐도우복싱을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이 닿아도 너무 짧아 타격감을 주지 못했다.


얼굴에는 화가 가득한데 싸우지도 못하고 흉내만 내는 먼치킨과 웰시코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싸우고 싶어도 싸우지도 못하네", "저러다 정들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먼치킨과 웰시코기의 귀여운 싸움을 아래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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