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워 어린 조카들이 떠오르는 아기 용품들.
그중에서도 이제 막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깜찍한 물건이 하나 있다.
이름하여 '머리쿵 방지 쿠션'으로 머리가 무거워 자주 뒤로 넘어지는 아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작된 쿠션이다.
쿠션이 등부터 머리까지 보호하고 있어 아기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지 않도록 해준다.
특히 최근 등장한 '새우초밥 쿠션'은 아기를 한층 더 귀엽게 만들어 준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들은 기어다니는 일도 많아 마치 거대한 새우초밥이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총총 걸어갈 때마다 팔딱이는(?) 새우초밥 모습이 귀여움을 더해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는 후문이다.
해당 제품은 일본 의류 쇼핑몰에서 제작됐으며 새우초밥 외에도 연어초밥, 계란초밥 등이 있다.
국내 쇼핑몰에서도 꿀벌, 꼬부기, 무당벌레 등 제품도 판매 중이다.
주위에 소중하게 지켜주고 싶은 아기가 있다면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