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여친이랑 같이 하면 근손실도 막아주고 사랑도 불타오르는 '커플 홈트' 5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영화 '연애의 온도'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여전히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코로나 때문에 야외 데이트를 즐기기 힘들어졌다.


같이 넷플릭스 보고 음식을 시켜 먹는 단순한 집 데이트가 따분해짐을 느끼는 커플도 많다.


그렇다면 여기를 주목해보자. 최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법이 새로운 집 데이트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함께 운동하면 헬스 마니아 남자친구가 두려워하는 근손실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신체적 접촉을 많이 해 애정도 더욱 불타오른다고 한다.


지금부터 함께하면 근손실도 막아주고 사랑도 불타오르는 커플 홈트법을 소개해보겠다.


1. 가벼운 스쿼트 점프


COSMOPOLITAN UK


본격적인 커플 홈트를 하기 전 연인과 함께 워밍업하기 좋은 운동법이다.


서로 마주보고 선 뒤 서로의 발을 맞닿으며 가볍게 점프를 한다.


그런 다음 딥 스쿼트 자세로 복근을 단력 시켜준다.


2. 푸쉬업 하며 하이파이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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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를 힘들어하는 여성들도 남자친구와 함께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이다.


서로 나란히 푸쉬업 자세를 한 다음 함꼐 박자를 맞춰 팔을 굽혔다 다시 올린다.


마지막으로 굽힌 팔을 다시 제자리로 하기 전 한쪽 팔을 들어 서로 박수를 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서로 팔을 굽혔다 펴는 속도를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3. 크로스 점프 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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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점프 런지 자세는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 엉덩이 근육까지 전부 자극을 줘 커플 애플힙을 만들어주는 자세다.


서로 만주보고 선 뒷발의 뒷꿈치를 들어주고 골반을 뒤로 말아준다. 


그런 다음 뒤쪽 다리의 힘을 풀고 앞쪽 다리에 무게중심을 실은 후 직각으로 굽힌 뒤 엉덩이를 쭉 늘린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내려간다.


엉덩이가 무릎정도까지 내려왔을 때 뒷꿈치로 바닥을 민다는 느낌으로 올라온다.


올라올 때 서로의 손을 하이파이브 하듯이 잡아주면 된다.


4. 남친 스쿼트 여친은 어깨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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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함께하면서도 각자 다른 부위를 자극시킬 수 있는 자세다.


먼저 남자친구는 벽에 몸을 딱 붙인 뒤 스쿼트 자세를 취한다.


여자친구는 남자친의 무릎에 손을 얹고 뒤로 살짝 기대는 듯한 자세를 취한다.


이 때 주의 해야 할 점은 남자친구의 무릎과 여자친구의 무릎의 높이가 같아야 한다는 점이다.


남자친구는 스쿼트를 할 때 여자친구의 몸이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어깨운동이 되는 동작이다.


5. 레그레이즈로 하트 그리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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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나란히 누워 레그레이즈 자세를 취한다.


그런 다음 왼쪽에 있는 남자친구는 다리를 왼쪽으로 오른 쪽에 있는 여자친구는 다리를 오른 쪽으로 들어 올린다.


그런 다음 서로의 발을 맞닿게 해  하트 모양을 만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