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크리스마스에 남친이랑 '커플 반신욕' 하면 '뜨밤'까지 이어지는 러쉬 배쓰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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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일 년 중 가장 설레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저마다 다양한 계획을 세울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아마 대부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할만한 것들을 찾고 있을 듯하다.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영화 리스트부터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고민 중인 당신, 그렇다면 기억에 남을 만한 후끈한(?) 이벤트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함께 욕조에 들어가 따뜻한 목욕물에 몸을 녹이고 베쓰밤 속에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커플 반신욕'이면 충분할 테다. 


달달한 향기로 코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색깔까지 영롱해 몸도 마음도 산뜻하고 행복해지는 러쉬의 베쓰밤 5가지를 소개한다. 이중 가장 매력적인 베쓰밤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섹시하게 빛내보자. 


1. 인터갈라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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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펄이 들어가 있어 물에 푸는 순간 은하수처럼 신비로운 빛깔이 연출되는 배쓰밤이다.


푸른색의 베이스 컬러를 바탕으로 오색 찬란한 무지갯빛이 섞여 감탄을 자아낼 만큼 놀라운 비주얼을 뿜어낸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오랫동안 몸을 담그게 된다는 후문이다. 


2. 드림타임 


Instagram 'lush_ssg_cheonan'


마치 꿈속을 유영하는 듯한 포근한 느낌의 배쓰오일이다. 은은한 라벤더 향이 나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게 하고 긴장을 기분 좋게 풀어준다. 


커플끼리 꽁냥거리며 반신욕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피로가 싹 날아간다고 한다. 


3. 스노우 페어리


LUSH 


상큼한 라임 향이 달콤하게 욕실 가득 퍼지는 러쉬의 스노우 페어리는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베스밤이다. 


눈이 사르르 녹아내리듯 새하얀 색감과 핑크색이 더해져 오묘하고 영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기만 해도 로맨틱한 색감에 매료되는 건 물론 몸을 담그는 순간 더욱 후끈하게 달아올라 '뜨밤'까지 이어진다는 평이다.   


4. 가디스


Instagram 'roobubble'


화려한 은색 펄이 물에 닿는 순간 영롱하게 퍼지는 러쉬의 가디스는 재스민 추출물과 촉촉한 오일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유니콘처럼 독특하고 신비로운 컬러감을 자랑해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듯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뮤직비디오를 모티브로 만들어져 더욱 유명세를 탔다. 


5. 밀키 배쓰


Instagram 'hitoyasu.me'


우유병처럼 생긴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밀키 배쓰는 순수한 투명 거품이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 씨드 버터와 오렌지 껍질 오일 성분이 들어있어 부드럽고 촉촉하게 몸을 감싸주는 기분이 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