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7일(토)

'어쩌다 로맨스' 여주인공, 30kg 체중 감량하고 리즈 찍어 11살 연하 부자 남친 생겼다 (사진 9장)

Instagram 'rebelwilson'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을 증명해낸 여배우가 있다.


영화 '어쩌다 로맨스'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인기를 끈 리벨 윌슨(Rebel Wilson)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bomb01'에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리벨 윌슨의 전후 사진이 올라왔다.


통통한 몸매를 가지고 있던 리벨 윌슨은 30kg 이상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GettyimagesKorea


Instagram 'rebelwilson'


다이어트에 성공한 리벨 윌슨은 40세 나이로 보이지 않는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살이 빠지니 턱선은 더욱더 갸름해졌고 이목구비도 확연히 드러났다. 그야말로 '리즈' 미모를 갖게 된 것.


그녀는 체중 감량을 위해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일주일에 최소 5번 운동했다. 건강하고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운동에 열정을 쏟았다고.


운동하지 않는 날에는 하루에 10,000보씩 걸었다. 오전 6시에 기상해 하이킹하기도 했다고.



Instagram 'rebelwilson'


또 음식을 먹을 때면 의식해서 30번씩 씹으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그렇게 리벨 윌슨은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그녀는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29살의 부유한 미국 사업가 제이콥 부시(Jacob Busch)와 연애를 시작했다.


제이콥 부시는 미국 최대 맥주 양조 회사인 앤하이저부시(Anheuser-Busch)의 후손으로 가문의 가치는 무려 134억 달러(한화 약 15조 3654억 원)다. 그의 자산도 1억 달러 이상(한화 약 1150억 원)에 이른다고.


건강하면서도 행복한 삶을 사는 그녀의 근황이 전해지자 많은 팬은 응원과 부러움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nstagram 'rebelwil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