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2021년 소의 해를 맞아 카카오프렌즈가 사랑스러운 신상 인형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6일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카카오메이커스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미리 준비하는 2021년 새해맞이 특별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소소한 신축년 플랜'은 2021년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소를 모티브로 기획된 이벤트다.
신축년을 기념해 카카오 측은 '소'를 활용한 위트 있는 라이언 인형을 출시할 예정이다.
볏짚 모자를 쓰고 소를 끌고 가는 라이언, 낑낑대면서도 열심히 소를 밀어주는 라이언, 소에 올라타 악기를 연주하는 라이언 등이다.
존재 자체로 너무 귀여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언이 소와 만나 매력이 2배가 됐다.
한 눈으로 봐도 러블리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느껴져 '덕후'들의 심장을 또 한 번 떨리게 할 예정이다.
아쉽게도 이 모든 라이언 인형이 출시되는 것은 아니라고. 오는 11일까지 이벤트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디자인만 출시된다.
또 투표 후 아쉽게 내년으로 미룬 일 또는 소소한 새해 계획들을 댓글로 공유하면,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라이언 기내 여행용 가방'을 선물로 증정한다.
벌써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불러오고 있는 '2021년 신축년 에디션 라이언 인형'. 누리꾼들은 "카카오덕후는 오늘도 '텅장'이 된다", "제발 세 개 다 출시해 주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