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가짜사나이 2기 로건 교관 '폭행'했다는 루머에 줄리엔 강이 보인 반응 (영상)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방송인 줄리엔 강이 '가짜사나이 2기' 교관인 로건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에는 "가짜사나이2 티저 리뷰!! 그리고 로건교관님과 싸움? 해명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여기서 줄리엔 강은 자신이 로건 교관을 폭행했다는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줄리엔 강은 "거짓말이다. 그런 적 없다"고 밝혔다.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


이어 "여러분들 나 이거 안 믿으면 나중에 로건 교관님이랑 합방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그거 (직접) 이야기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때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줄리엔강은 같은 출연자인 손민수와 함께 로건 교관과 싸웠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에 달린 댓글에는 "줄리엔 강이 로건 교관의 얼굴 쪽에 주먹질을 했다"는 내용이 적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


해당 댓글을 단 계정은 출연자 곽윤기의 계정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해 곽윤기는 "사실이 아니며 누군가가 제 계정을 사칭해서 올린 글"이라고 밝혔다.


곽윤기는 '가짜사나이 2기' 폭행 논란에 관해 "사실무근"이라며 피지컬갤러리 채널과 협의해 처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총 누적 조회 수 5천만 회를 넘길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는 가짜사나이 2기가 오는 1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2기는 왓챠와 카카오 tv를 통해서도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라 1기보다 더 높은 화제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YouTube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