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추석 연휴 시작인 오늘(30일) 낮부터 일부 지역에 최대 40mm '비'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뉴스1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추석 연휴의 시작인 오늘(30일) 일부 지역에 최대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30일 기상청은 남부지방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자리 잡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전했다.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서해상에 있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서울, 경기, 강원 영서와 충청 북부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리며 경기 동부와 영서지방은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동은 오는 1일까지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누적 5~40m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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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충남, 충청 북부, 전라도 서해안 등지는 5~20mm의 비가 내리겠다. 


예상되는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도, 춘천 14도, 강릉 15도, 대전 15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춘천 24도, 강릉 22도, 대전 15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24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순환으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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