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코로나19로 밖에서 운동하기 어려운 요즘 집에서 '홈트'로 요가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별다른 도구가 필요하지 않은, 맨몸운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표적인 맨몸운동인 요가도 꼭 필요한 도구가 있다.
관절과 인대가 상하는 것을 막아주고 미끄러짐 없이 자세를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요가 매트가 바로 그것이다.
최근 zula, goody25, dlouisv 등 외신 매체들은 루이비통의 모노그램이 새겨진 요가 매트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은은한 베이지 컬러 매트를 돌돌 말아 스트랩에 끼운 요가 매트의 모습이 담겼다.
매체에 따르면 세련된 크림베이지컬러에 은은한 실버 모노그램 프린트가 돋보이는 이 요가 매트는 'LV 모노그램 프린팅 요가 매트(LV Monogram Yoga Mat)로 루이비통이 곧 야심 차게 출시할 신상이라고 한다.
LV 모노그램 프린팅 요가 매트는 휴대하기 편하게 스트랩도 함께 구성됐다.
루이비통을 상징하는 브라운 컬러의 고급스러운 가죽 스트랩에도 역시 모노그램이 새겨졌다.
버클 두 개가 달려 요가 매트를 돌돌 말아 끼우기만 하면 된다.
탈부착 가능한 골드 버클이 달려있어 어깨에 메지 않고도 짧은 핸들로 들고 다닐 수 있다.
또한 스트랩에는 이름을 쓰거나 카드 등을 넣을 수 있는 네임택도 달려있어 지갑을 따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고.
보도에 따르면 곧 출시될 루이비통의 신상 요가 매트는 2,400달러(한화 약 282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