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짱구 덕후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만화를 볼 때마다 눈길이 가는 곳이 있을 것이다.
바로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보고 싶은 짱구의 매력 포인트 '볼살'이다.
잔뜩 튀어나온 말랑말랑하고 오동통한 볼살을 보면 하루종일 조물딱거려도 질리지 않을 것만 같다.
그래서인지 최근 외국에서는 직접 만질 수 없는 짱구를 대신해 자신이 직접 볼살을 만드는 '짱구 볼살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짱구 볼살 챌린지는 말 그대로 짱구처럼 톡 튀어나온 볼살을 만들어 인증하는 챌린지다.
짱구 볼살 챌린지는 간단하다.
책상이나 테이블에 한쪽 볼을 갖다 대고 힘을 쭉 빼 볼이 늘어나도록 하면 된다.
찹쌀떡처럼 쫀득한 볼살이 순식간에 완성돼 짱구 못지않은 귀염뽀짝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당신도 평범한 볼에서 앙증맞은 짱구 볼살로 거듭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짱구 볼살 챌린지에 동참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