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코로나로 데이트 못 나가 속상한 여친에게 금손 남친이 해준 집밥 클래스

Instagram '3_14x3_29'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코로나로 제대로 된 데이트를 못 즐긴 여친이 시무룩해져 있는가.


자고로 여자들은 맛있는 음식 하나만 있으면 하늘 높이 치솟은 짜증과 분노도 순식간에 가라앉기 마련이다.


오늘은 우울한 여친을 위해 그녀만의 일일 쉐프가 돼 요리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지금 소개할 이 커플처럼 말이다.



Instagram '3_14x3_29'


최근 각종 SNS 등에는 고급 음식점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비주얼과 플레이팅으로 누리꾼의 관심을 집중시킨 커플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들이 올린 사진은 대부분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음식들로, 남친이 여친을 위해 정성 들여 만들었다고 한다.


고기는 물론 햄버거, 해산물, 김밥, 찌개 등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테이블을 한가득 차지하고 있어 두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



Instagram '3_14x3_29'


흔히 먹을 수 있는 소소한 음식들이지만 정갈하게 플레이팅 된 메뉴들에 여친의 잇몸 미소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하다.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은 남친의 금손 요리 실력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평이다.


누리꾼은 "완벽하다", "스윗하네... 나도 저런 남친 갖고 싶다", "자기야 나도 해주면 안 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 것만 같은 남친의 완벽한 음식은 아래 사진으로 더 만나보자.







Instagram '3_14x3_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