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월요일인 오늘(20일) 출근길 '벼락·돌풍' 동반한 200㎜ '물폭탄' 쏟아진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월요일인 오늘(20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이어지겠다. 다만 오후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20일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까지 수도권과 영서, 충남과 전북 등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서해5도와 충남에 50~100㎜(많은 곳 150㎜ 이상), 강원 영동과 충북, 남부지방(남해안 21일까지), 제주(21일까지)에는 10~50㎜ 안팎이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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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2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제주 27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대전 27도 △대구 29도 △부산 26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제주 2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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