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오늘(13일)은 '바삭+고소'한 감자튀김 왕창 먹어야 하는 프렌치프라이 날입니다"

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주말이 지나고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 오늘(13일), 비까지 내려 괜히 축축 처지는 듯한 기분이다.


이런 날은 일과 후 맛있는 특식을 먹으며 기분을 풀어야 왠지 한주가 즐겁게 흘러갈 것 같다.


그렇다면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맛으로 자꾸만 손이 가는 갓 튀긴 감자튀김을 먹으며 월요병을 날려버려도 좋겠다.


오늘은 맛있는 감자튀김을 왕창 먹어도 되는 '프렌치프라이 날'이니 말이다.


pixabay


Instagram 'foodie_rushil'


전 세계의 다양한 기념일을 알려주는 사이트 'daysoftheyear'에 따르면 매년 7월 13일은 '프렌치프라이의 날'이다.


이날은 감자튀김을 죄책감 없이 마음껏 즐기고 맛있는 감자 튀김 요리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특히 이날만큼은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 세트로 감자튀김을 추가해 먹어도 되고 맥주와 곁들여 먹어도 괜찮은 날이라고 한다.


감자튀김의 날을 기념하는 법은 간단하다. 갓 튀김 짭조름한 프렌치프라이를 입안에 가득 넣고 먹으면 된다.


사진=인사이트


nutri_inc


또한 케첩이나 밀크쉐이크 등에 찍어 먹어도 좋고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같이 즐겨도 좋다.


한편 감자튀김은 지난 1781년 벨기에의 한 작은 마을에서 만들어졌다고 알려졌다.


어부들이 강이 얼어붙어 물고기를 잡지 못한 날 감자를 얇게 썰어 대신 먹으면서 시작됐다고 한다.


Instagram 'thehungrymeal'


사진=인사이트



eatingthingsinnew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