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꼽히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와 '분노의 질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에이사 곤살레스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Timothee Chalamet, 24)와 에이사 곤살레스(Eiza Gonzalez, 30)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는 티모시와 에이사가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의 한 풀장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흠잡을 데 없는 몸매를 드러낸 에이자와 네온 오렌지 수영복을 입은 티모시가 달달한 풀장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달콤하게 입을 맞추며 키스를 하기도 했다.
특히 티모시는 에이자를 위해 기타를 연주하는 로맨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TMZ는 "티모시가 릴리 로즈 뎁과 헤어진 후 멕시코 배우 에이사 곤살레스와 만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면서 "두 사람은 카보 산 루카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로맨틱한 휴가를 보냈다"라고 전했다.
앞서 티모시 샬라메는 2018년부터 지난 4월까지 영화 '더 킹: 헨리 5세'를 촬영하며 가까워진 배우 릴리 로즈 뎁과 공개 연애를 해오다 결별했다.
공개 연애 그리고 결별 이후 그는 여섯 살 연상의 섹시 스타 에이사 곤살레스와 열애설이 불거지게 됐다.
에이사 곤살레스는 2017년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에서 남심을 녹이는 완벽한 비주얼과 섹시한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후 '분노의 질주: 홉스&쇼', '블러드샷'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현재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듄(Dune)'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