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우리가 백년해로겠지?" 결혼 전 '궁합'보며 꽁냥꽁냥거리는 최웅♥고민채

Instagram 'playlist_studio'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이별 후 1년 만에 재회해 결혼을 약속한 최웅과 고민채가 궁합을 보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14일 미디어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측은 공식 SNS에 웹드라마 '최고의 엔딩'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결혼을 약속한 최웅(정건주 분)과 '이름점'을 보는 고민채(최희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의 이름으로 점을 보던 고민채는 '7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Instagram 'playlist_studio'


고민채와의 궁합이 안 좋다는 것에 분노한 최웅은 "7? 야. 뭐야, 이거"라며 이름점이 적힌 종이를 찢어버렸다.


이어서 최웅은 궁합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이라며 핸드폰으로 '결혼 빙고'를 자랑했다.


관심이 생긴 고민채는 최웅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 결혼 빙고를 구경했다.


Instagram 'playlist_studio'


최웅은 "이거 3개 맞추잖아? 그러면 진짜 잘 산대"라고 설명했다.


예비신부 고민채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최웅은 "우리가 백년해로겠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고의 엔딩'에서 고민채의 오빠 고민창(김민종 분)에게 결혼 발표까지 한 두 사람이 과연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며 결혼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Instagram 'playlist_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