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키스신 촬영 중 김재욱이 박민영에게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tvN '그녀의 사생활' 측은 촬영 비하인드스토리가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스신 촬영 중인 김재욱(라이언 골드 역)과 박민영(성덕미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김재욱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오해를 해 눈물을 흘렸던 박민영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계속 우는 박민영을 본 김재욱은 그녀에게 다가가 볼을 쓰다듬으며 조심스럽게 눈물을 닦아줬다.
이어서 김재욱과 박민영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키스를 하는 장면을 촬영하게 됐다.
두 사람은 키스신을 예쁘게 연출하기 위해 촬영 전 입술이 닿을 듯한 거리에서 고개를 돌려가며 각도를 맞춰봤다.
여러 번의 리허설 끝에 김재욱과 박민영은 보기만 해도 설레는 완벽한 키스신을 만들어냈다.
키스신 촬영 중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박민영과 김재욱의 모습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관련 영상은 5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