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순정만화 비주얼로 시청자의 '최애'로 등극한 '프듀X' 김우석이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1일 Mnet '프로듀스 X 101' 제작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다음 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본격적으로 '그룹 X 배틀' 평가에 나선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첫 탈락자가 발생하는 관문인 만큼 연습생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무대에 임하는 자세를 보였다.
모두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그중 국민 프로듀서의 시선을 끈 연습생은 티오피미디어의 김우석이었다.
빨간색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 김우석은 엑소의 히트곡 '러브샷'을 완벽에 가깝게 커버했다.
김우석은 잠깐 카메라에 비췄음에도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붉은빛 도는 섀도로 형성된 그윽한 눈매와 입체적인 콧날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평소 보여줬던 '멍뭉미'를 벗고 냉미남적 모멘트를 제대로 보여준 김우석의 자태를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김우석은 2주 차 순위에서 7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