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프로듀스 X 101'에서 2주 만에 등수가 33계단이나 오른 연습생이 있다.
지난 10일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2주 차 연습생 순위가 공개됐다.
'프로듀스 X 101' 방영 2회 만에 연습생들 순위는 급변동하기 시작했다.
특히 1주 차에 37위였던 MBK엔터테인먼트 소속 남도현 연습생은 데뷔권인 4위로 급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남도현의 날이갈수록 치솟는 인기에는 그의 실력과 비주얼이 한몫하고 있다.
2004년생으로 만 14세인 남도현은 작곡과 춤, 랩 등 모든 분야에서 완벽한 실력을 자랑한다.
1화에서 남도현은 아이돌 그룹 티아라의 히트곡 '롤리폴리'와 워너원의 '부메랑' 커버 무대를 통해 자신의 끼를 아낌없이 뽐냈다.
이를 본 댄스 트레이너 권재승은 "이 정도 나이에 하는 거면 완전 천재지"라고 극찬해 그의 실력을 증명해줬다.
뿐만 아니라 남도현은 아직 중학생이지만 벌써 182cm에 달하는 훤칠한 피지컬을 갖췄다.
성인 남성 못지않은 피지컬은 누나팬들을 설레게 하는 반면, 그의 비주얼은 중학생답게 풋풋해 소녀팬들까지 사로잡았다.
아직 빠지지 않은 그의 통통한 젖살은 햄스터를 연상케해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해주고 있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실력과 피지컬, 미모 등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한 남도현의 인기가 과연 앞으로 얼마나 더 높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