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권길여 = 첫 방송부터 '완성형 미모'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프로듀스 X 101' 김요한이 예고편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방송됐다.
위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김요한은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54초 분량의 예고편에서 김요한이 등장한 장면은 1초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김요한은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무대 위에서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의 김요한은 '엔딩 요정'이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다.
김요한은 순정만화 속 훈훈한 외모로 1주 차 3위로 시작해 2주 차에는 1위까지 차지하는 위엄을 보였다.
그는 외모뿐 아니라 181cm라는 큰 키에 태권도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파워풀한 안무도 멋지게 소화한다.
누리꾼은 "꼭 센터로 데뷔해서 '엔딩 요정' 했으면",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의 비주얼", "눈빛은 이미 아이돌이다" 등 김요한의 역대급 비주얼에 설레는 반응을 보였다.
※ 기사와 관련된 해당 장면은 40초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