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모두가 사이비에 미쳤다"…오늘(8일) 드디어 온몸에 소름 쫙 끼치는 '구해줘 2' 첫 방송된다

OCN '구해줘 2'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OCN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손꼽히는 '구해줘 2'가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는다.


OCN 드라마 '구해줘 2'가 오늘(8일) 밤 11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구해줘 2'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마을 사람들과 그 믿음에 대적하는 마을의 미친 꼴통 김민철(엄태구 분)의 구원기를 그린다.


의문의 남자 최경석(천호진 분)은 어느 날 마을에 갑자기 등장해 사람들에게 헛된 믿음을 전파하게 된다.


OCN '구해줘 2'


김민철이 자신의 동생 김영선(이솜 분)마저 흔들어버린 최경석에게서 모든 이들을 구원해낼 수 있을까.


제작진은 해당 작품을 통해 종교의 이름을 빌어 사기를 치는 사이비 종교인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그들에 의해 종교가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생생하게 그려 경각심을 일깨움과 동시에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구해줘' 시즌 1이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혀버린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청년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아내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과연 시즌 1에 이어 '구해줘 2'도 현실 속 만연히 퍼져있는 사이비 종교라는 소재를 소름 끼치게 그려내며 인기를 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OCN '구해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