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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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 3년은 견딜 수 있는 가장 긴 시간이지만 탁월한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짧은 시간이다. 이시간 동안 인생설계를 해야 한다.
  • 마흔이 넘으면 건강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지금 당신이 먹고 있는 음식이 당신을 만든다. 잘못된 건강 상식이 소중한 몸을 망친다.
  • 제목을 달 때 너무 어렵게 이것저것 따질 필요가 없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첫머리도 좋고 핵심이어도 좋고 결론이어도 좋다. 다만 생소하고 산뜻하며 조금은 충격적이기를 권한다. 대부분의 글은 제목을 보고 내용 읽기를 결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 연세가 너무 많아지신 이분들이 노환으로 참가가 어려워지시기 전에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와 충분한 보상을 꼭 받아냈으면 좋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논리적인 글쓰기를 강조하지만, 보통 맹목적으로 보일 만큼 획일적이다. 하지만 왜 논리적인 글쓰기가 그리 중요한지 잘 모르겠다.
  • 토씨는 결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가 아니다. 우리글의 우러나오는 맛을 내기 위해서는 토씨라는 간이 잘 맞아야 한다.
  • 블레이크는 소비자를 지갑이든 사람이 아닌 후원자로 보았다. 탐스 슈즈의 취지와 기부활동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 생각과 감정은 자연스럽게 스피치에 반영된다. 그러니 부정적인 관계는 과감하게 도려내자. 어영부영 관계를 유지하다 보면 바로 내가 부정적 언어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스마트시대에는 개인이 미디어에 버금가는 힘을 갖는것이 가능해졌다. 따라서 개인의 온라인 영향력이 곧 사회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다.
  • 존경받는 사람은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사람이지, 과거의 기억을 파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 다들 다른 누군가가 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고 있는 책임감이 줄어드는 것. 훈련소에서도 그러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