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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맛집

한국보다 속재료 '3배' 많이 들어가는 '혜자甲' 도쿄 샌드위치

인사이트Facebook 'nicowich.EFH'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반개만 먹어도 든든한 양을 자랑하는 예쁜 비주얼의 샌드위치가 화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서는 토핑이 가득 들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샌드위치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된 사진 속 샌드위치 속에는 딸기부터 돈가스, 아보카도, 치즈 등 수많은 토핑이 가득 담겨 있다.


반개만 먹어도 배가 부를 것 같은 해당 샌드위치는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샌드위치 가게 '니코 위치'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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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신선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이 가게는 각각 다른 맛의 샌드위치 두 조각이 한 세트다.


한 번 구매하면 두 종류를 맛볼 수 있는 이 샌드위치는 일본에서 매우 인기가 좋아 아침마다 매진 행렬을 기록한다.


손님은 그날의 기분에 따라 원하는 샌드위치 2개를 구매할 수 있으며, 샌드위치 종류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


해당 샌드위치의 가격은 평균적으로 2개 1세트에 600~800엔(한화 약 6,020~8,020원) 사이다.


예쁜 비주얼에 맛도 좋고 양까지 많은 샌드위치에 국내 누리꾼들은 "한국에 분점 생기면 좋겠다", "한 끼 식사로 딱이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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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다리' 통째로 들어간 연남동 '인기' 샌드위치거대한 랍스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가게가 인기를 끌고 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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