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여동생 넘어질까 봐 발 동동 구르는 뽀시래기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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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오빠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막내 여동생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막내 여동생 옆을 떠나지 못하는 오빠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소녀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아래로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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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해맑은 소녀 옆에는 오빠들 3명이 안절부절못하며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3명의 오빠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막내 여동생이 혹시라도 넘어져 다칠까 봐 발을 동동 구른다.


그러면서 여동생이 스케이트보드 묘기 부리기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기도 한다.


마침내 묘기에 멋지게 성공하자 오빠들은 단체로 환호성을 내지르며 한달음에 여동생에게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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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거리는 걸음으로 뛰어온 오빠들은 곧 여동생을 서로 끌어안으려고 경쟁하기 시작한다.


여동생은 그런 오빠들이 조금은 귀찮았는지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보지만, 끝까지 따라와 꼭 끌어안는 모습이다.


소중한 여동생은 머리카락 한 올까지 자신들이 꼭 지키겠다는 오빠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귀여운 4남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네 명 다 뽀시래기들", "진짜 너무 예쁘고 귀여운 남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흐뭇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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