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입니다!"…올해 중학교 2학년 된 '정답소녀' 김수정 '세젤예' 근황

인사이트(좌) KBS2 '스타골든벨', (우) Instagram 'sujung449'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똑 부러지는 목소리로 "정답입니다"를 외쳤던 '정답 소녀' 김수정이 중학생으로 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역배우 김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적 깜찍했던 외모가 그대로 남아있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로 중학교 2학년이 된 김수정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잡아끈다.


사진 속 김수정은 갸름한 얼굴에 유난히 큰 눈망울, 오뚝한 코, 동그란 입술로 청순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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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둥지탈출'


특히 미소지을 때 더욱 돋보이는 시원한 입매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김수정은 지난 1월 tvN '둥지탈출2'에 출연하며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수정은 엄마에게 "통금시간 늘려주면 안 되냐"고 귀엽게 투정을 부리는 등 여느 중학생과 같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과거 김수정은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정답입니다"를 외치는 '정답소녀'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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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ujung449'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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