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뿐 아니라 직업까지 헉 소리는 '하트시그널2' 남성 출연자 스펙

인사이트채널 A '하트 시그널2'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일반인들의 두근두근 썸을 그린 '하트 시그널2' 남자 출연자들의 역대급 스펙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 시그널2'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둘째 날을 맞이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장면은 저녁 이후 출연자들이 자신의 직업을 밝힌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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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 출연자들은 준수한 외모에 더해 역대급 스펙으로 시청자들에게 '동공 지진'을 선사했다.


먼저 지난 회에서 로이킴 닮은꼴로 시선을 사로잡은 28살 정재호는 자신을 스타트업 CEO라고 밝혔다.


그는 "UC 버클리를 나와 9명의 직원을 둔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날 몰표를 받은 31살 김도균은 "한의사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연자 중 26살로 나이가 가장 어린 이규빈은 5급 공무원에 합격한 대학생으로 "올해 합격한 뒤 유예 중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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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연자 33살 김현우는 현재 일본가정식당에서 셰프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에서 공부했다"라고 운을 뗀 뒤 "음악 엔지니어링을 공부했는데, 패션 잡지 에디터로도 일했다"고 말해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2회에서 직업이 공개된 후 모든 여성 출연자가 훈남 김도균에게 몰표를 선사하는 쏠림 현상이 벌어졌다.


반면 1회에서 '몰표 여신'으로 등극한 임현주는 스펙 공개 이후 단 한 명의 선택도 받지 못했다.


단 2회 만에 출연자들의 러브라인에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이들의 썸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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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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