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박신혜가 전기 안들어오는 숲속서 같이 사는 새 예능···"4월 6일 첫방"

인사이트(좌) 피프티원케이 (우) SBS '닥터스'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가 출연하는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의 첫 방송 일정이 확정됐다.


17일 tvN '숲속의 작은 집' 측은 '윤식당 2' 후속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방송된다고 밝혔다.


'숲속의 작은 집'은 바쁜 삶을 벗어나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하고,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이다.


소지섭과 박신혜가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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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와 '신서유기', '윤식당' 시리즈를 연달아 성공시킨 나영석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출연진들이 숲속에 고립된 채 생활하는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를 콘셉트로 한다.


콘셉트에 맞게 소지섭과 박신혜가 외딴 산속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오프 그리드 하우스에 들어가 생활하는 모습이 리얼하게 담길 예정이다.


한편 tvN '숲속의 작은 집'은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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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숲속의 작은 집'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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