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 놀아요"···군대 간 이준 기다리는 '곰신' 정소민의 사랑스러운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omin_jj'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준과 알콩달콩한 연애를 하고 있는 배우 정소민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일상 속 정소민은 카페와 식당 등을 종횡무진하며 바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이 귀여운 그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청순한 매력을 어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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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이준과 커플 연기를 보여주다가 실제로 사랑에 빠지게 된 정소민은 현재 '곰신' 생활에 한창이다.


이준은 지난해 10월 연애 2개월 만에 군대에 입소했다.


정소민은 최근 신병 위로 휴가를 나온 이준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연인 이준을 기다리며 혼자서도 즐거운 일상을 영위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배우 정소민의 일상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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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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