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절친 됐어요!"···단둘이 순댓국 먹방 찍은 '고등래퍼' 김하온·이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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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고등래퍼 김하온과 이병재가 카메라 밖에서도 친분을 다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홍대 거리에서 김하온과 이병재를 만났다는 사람들의 '인증샷'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하온과 이병재는 편안한 차림으로 순댓국집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음식을 먹으러 들른 식당에서도 팬들의 사진 요청에 흔쾌히 응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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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과 이병재는 고등학교 2학년 동갑내기 친구로,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났다.


지난 1일 방송에서 김하온은 자신의 팀원으로 이병재를 선택하며 호감을 내비친 바 있다.


당시 김하온은 "(저는) 이 친구의 바이브가 너무 좋다. (이병재는) 제가 싫을 수도 있는데, 좀 더 가깝게 지내보자"며 귀여운 고백을 했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2'


이후 김하온은 이병재가 소속돼 있는 힙합 크루 '키프클랜'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경쟁하기 위해 만난 프로그램에서 현실 친구로 변모한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에 누리꾼들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힙합 크루 '키프클랜'은 이병재, 배연서, 방재민, 김민규, 김윤호 등 10대 래퍼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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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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